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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합, 남녀 궁합관계의 이해 - 궁합을 알고자 함은 이 다스림을 알고자 하는것과 같으며, 궁합을 짚어 어떤 부분이 득이 되며 해가 되는지를 이해하고 해가 되는 부분은 고쳐 나가려는 입장이 궁합의 본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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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과 궁합

결혼과 궁합

결혼은 인연수의 발전의 한 형태로서 공감과 더 나아가 인생의 공유를 함께 해나아가는것을 말합니다.
궁합의 중요성은 결혼전과 후가 다른것에 대한 지적이며 나아가 보탬이 되는것을 말합니다.
서로 분리된 기운으로서 상대를 바라보고 느끼는 관점과 두가지 기운이 뭉쳐진 후에 서로 공유하는 느낌,더 나아가 재운, 관운, 인연수(사주)를 서로 공유하게 되는 부분이 발생되어지고 이러함에 있어서 서로 득이 되고 해가 되는것을 미리 알고자 궁합수가 있는것입니다.

결혼이라함은 마찬가지로 이러한 기운들의 결합이 한 형태로 움직이는 것을 뜻하며 인생에 있어서의 목적성을 갖는것을 의미합니다.


결혼전에 보는 궁합

결혼전에 미리알고자 하는 궁합수는 자신의 사주와 그 사주풀이가 상대에게 득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를 판별해 나가는 과정의 표현이 됩니다.


결혼후에 보는 궁합

두 기운이 뭉쳐 서로 상호 보완적인지에 대한 조합이며, 그 다스림이 밖으로 새어나가지는 않는지, 보탬이 되는 오행이나, 상대에게 득이 되는것이 무엇인지를 판별하여 더 나아가거나 공유를 원만히 하는것을 말합니다.


궁합을 보는 이유

개인의 성질에 따라서 마음에 남는 경우가 있고, 더 나아가 다가오는 상대가 있으며, 또 거리감이 만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람은 인연이 깊어질수록 각 개인의 특성에 머물던 운세가 서로 화합하여 그러한 성질(기운)을 만들어 내기때문이며 얼마나 기운을 받고 혹은 조절해나가느냐에 따라 연이 깊다 하여도 머물게 되고 연이 소홀하다 하여도 깊어지는 연이 있습니다.
이를 판별하고 발전시켜 나아가자는데 소홀함을 줄이기 위하여 궁합(두사람의 기운의 화합)을 본다하겠습니다.

 
역학에서 말하는 상생과 상극

역학에 상생하는 기운이 있고, 상극하는 기운이 있으므로 상생하는 기운을 살피고, 상극하는 기운을 피하라는 말이 있다. 상생이란 생(生)하여 본인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고, 상극은 극(剋)하여 전혀 도움이 되지 않고 해를 가하는 것이다.

이런 상생과 상극의 기운을 잘 살피면 본인에게 유리한 것을 취하고, 그렇지 않은 것을 피하면 된다. 좀더 자세히 말을 하면 목화토금수(木火土金水)라고 일컫는 오행에도 서로 상극이 되고 상생이 되는 기운이 있다.

예를 들어 목은 화를 상생하는 기운이다. 나무는 발화성이 강하다. 불은 스스로 타기에도 충분함이 있지만 이 화는 기운이 매우 작다. 그러나 이에 나무가 더해진다면 그 기운이 더욱 커지게 되어 화를 도와주는 격이 된다.

또한 수는 목을 상생한다. 나무는 물이 없이는 결코 존재할 수 있다. 혹은 존재할 수 있다 하더라고 아주 기운이 약하고 병약한 상태로서 위태로이 목숨을 부지하는 경우이다. 하지만 수를 통하여 기운의 생기를 얻고 삶의 원천이 되어줄 수 있다. 나무는 수분기가 없이는 온전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목은 토를 상극한다. 나무는 수와 상생을 이루지만 토와는 상극을 이룬다. 나무는 수분이 있어야 살기도 하지만 흙의 기운이 없이는 또 살 수 없는 기운이다. 하지만 흙을 토대로 살기보다는 흙의 기운을 빼앗아 산다는 것이 보다 정확하다. 흙 속에 있는 많은 영양분을 섭취하면서 목숨을 유지하기 때문이다.

또한 금은 목을 상극한다. 간단하게 생각하여 나무를 베는 것은 나무가 다른 것이 아닌 금속 물질이기 때문이다. 톱이나 도끼 등 모두 금속물질로 만든 것들이 나무를 헤하는 것이다.

위처럼 자연섭리에도 서로 상생하고, 상극하는 기운이 있다. 하물며 인간사에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을 만남에 있어서 자기에게 좋은 기운을 주는 만남이 있는가 하면 오히려 자신에게 해가 가는 기운을 몰고 오는 만남이 있는 것이다. 사람마다 오행중의 한가지 기운을 가지고 있다.

자신에게 해가 될지 혹은 운이 될지 모르는 만남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자신에게 기운을 복돋아주는 만남을 가지게 되고 불운을 가져오는 기운을 가진 사람과의 만남을 피한다면 더욱 더 복된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본인에게 상생이 되고, 혹은 상극이 되는 만남을 잘 가려서 만나야 하는 것이다. 먼저 자신의 기운을 따진 후에 상대방의 기운을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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